Vision Weekly News

36 visionweekly.com.au FRI, 9th OCT 895 AUSTRAILA 호주뉴스 NSW주에서 창문을 닫지 않고 차를 주차했다가 벌 금 날벼락을 맞은 사례가 발생했다. 시드니 남부 카 링바 사우스(Caringbah South) 거주자 리첼 아메 이(Richelle Amey)는 집 앞에주차해둔트럭창문 이 열려있었다는 이유로 벌금을 부과받았다며 불 만을나타냈다. 공공장소에서 벌어진 일 이라면 차량 도난의 위험 이있어이해할수있는상 황이지만 아메이의 경우 주차 장소가 자택 앞마당 이었다는 점과 남편이 멀 지않은곳에서정원을가 꾸고 있었음을 미루어 볼 때이같은벌금부과는경 찰의 과도한 공권력 남용 이라는비판이일었다. NSW주도로법213조5항 에 따르면 운전자가 차량 에서 3m 이상 떨어져 있 고 차 안에 아무도 탑승 해있지 않으면 모든 창문 과문을잠가놓아야한다. 2cm미만내로창문을여 는것만허용된다. 창문열고 집앞주차된차... 벌금 ‘날벼락’ 황당 NEWS STORY 정했다. 웨스트팩도한때주택가격이 10%하락할것이라고예상했 지만 현재는 낮은 금리의 완 충효과 덕분에 하락폭이 5% 선에 그칠것으로보고있다. 재계에서는 호주중앙은행 (RBA)이 10월이나 11월 중에 금리를추가인하할것으로예 상하고있다.일부경제학자들 은침체된경기를활성화하기 위해 다음 주 중에 기준금리 가 0.1%까지 낮아질 수 있다 고 본다. 웨스트팩은행은 11 월초인하를전망했다. BoQ의부정적전망은주식시 장에부담으로작용해발표직 후인지난9월29일,금융업계 의ASX지수가전반적으로하 락했다. BoQ의 주가는 7.2% 떨어진 $5.89, 벤디고 은행은 2.2%떨어진 $7.20을 기록하 면서하락세를주도했다. 주요 은행들의 주가도 하락 퀸즐랜드은행, “집값큰폭하락”경고 내년말주택11%, 상업용15%↓가능 퀸즐랜드은행(BoQ)이 “최악 의 경우 2021년 말까지 주택 은 20% 이상, 상업용 부동산 은30%이상폭락할수있다” 고경고했다. BoQ는 상황이 다소 나아질 것을 가정으로 한 기본 시나 리오(base-case scenario)에 따르더라도내년말까지75% 의 확률로 주택 가격은 11%, 상업용 부동산 가격은 최고 15%까지 급락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이러한암울한경제 전망은 최근 몇 주 동안 긍정 적으로전망치를상향조정하 고있는다른은행들의움직임 과는대조적이다. 호주최대은행인코먼웰스은 행은 이번 달 초 주택 가격이 10% 떨어질 것이라던 당초 예상에서 6% 선에서 하락이 멈출 것이라고 하락 폭을 수 했는데 웨스트팩은 1.3% 하 락한 $17.16, 코먼웰스은행 은 0.7% 하락한 $65, ANZ은 0.7% 하락한 $17.58, NAB는 0.8% 하락한 $18.08로 마감 됐다. BoQ의기본시나리오에따르 면 2020년 호주 국내총생산 (GDP)이6%감소하고실업률 은 10%까지 오른다.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는GDP -9%,실 업률12%로가정됐다. 집값하락율에대한전문가들 의전망이엇갈리고있지만경 제상황악화에상업용부동산 이특히취약하다는데에는이 견이 없다. 이들은 실업률 상 승, 부족한 일자리 등의 위험 으로상업용부동산전반에걸 쳐 현금흐름(cash-flow)이 급 격하게악화될수있다고경고 하고있다. 코로나사태로인해 ‘호주산 (Australian made) 제품’ 에대한수요가어느때보다 높아지고있다. 바로지금이 호주 제조업의 새로운 기회 라는목소리가나온다. 시장조사 업체인 로이 모건 (Roy Morgan)이 실시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호 주인의 52%가 “코로나 팬 데믹이후호주산제품에대 한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응답했다. 또 89%는 “호주 에서더많은제품이생산돼 야한다”고밝혔다. 호주정부도올해초정부조 달계약의10%를국내중소 기업이수주할수있도록하 겠다고밝혔다. 그러나 지난 수십년동안 호 주제조업이크게약화된상 황에서 호주 기업들이 수입 품을 대체할 제품을 생산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 의문 이 들 수 밖에 없다. 농산물 과광물자원을많이수출하 는 호주는 대표적인 공산품 수입국이다. 이는비슷한제 품을국내에서구할수없기 때문이 아니라 도매 업체들 과유통기업들이가격경쟁 력이 있는 제품을 확보하는 유일한길은중국등에서싸 게 수입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기때문이다. 이들은알리 바바와 같은 중국 사이트에 서최고의거래를할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 은사실이아니다. 약간의 독창성만 발휘한다 면 호주 제조기업들도 세계 적인경쟁력을갖출수있다. 실제로 작지만 민첩한 호주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일들 을이뤄내고있다. 최근 성공을 거둔 밤볼리 (Bambooli)가 좋은 사례 다.이회사는퀸즐랜드에있 는 중소기업으로 친환경 두 루마리 휴지(toilet paper) 를생산,공급한다. 밤볼리의매트헨더슨(Matt Henderson) 창업자는 2019년말중국을방문해대 나무로 만든 친환경 두루마 리휴지를찾아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중국을 가장 먼저 강타했고 우한 근처에 있던 중국 기업이 폐쇄되면 서매트의계획도중단됐다. 매트는 포기하지 않고 호주 에서대안을찾아나섰고결 국 올해 2월 친환경 두루마 리휴지를중국기업과같은 비용으로생산할수있는기 업을 퀸즐랜드에서 찾아냈 다. 창의적이면서도 서로에 게이익이되는방식을찾아 내 100%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휴지를생산할수있 게된것. 실제로 호주가 개발하여 세 상을 바꾼 많은 발병품들이 있다.와이파이,인공달팽이 관, 블랙박스비행기록장치 등이모두호주가최초로만 들어낸것들이다. 코로나사태로 호주산제품 선호도급증 “국내제조업부흥의기회로삼아야” 지금이호주제조업의새로운기회

RkJQdWJsaXNoZXIy NTUxNzI=